./upload/editor/SSC_NEWS/T201804241524553388735_jpg 글로벌한식조리과가 2018년 한식전공자 취업지원 사업기관으로 선정되었다.한식전공자 취업지원 사업은 한식전공 학생들의 취업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으로부터 전액 지원된다.이번 글로벌한식조리과 교육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국내 한식당뿐만 아니라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해외 한식당 취업을 목표로 현지 언어와 식문화, 한식메뉴 외국어표기법 등을 포괄적으로 교육하여 글로벌한 한식인재를 육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점이다.   강사진으로 조희숙 명인(한식공방), 정관 스님(백양사), 김민지 셰프(민스키친), 배한철 교수(전 인터컨티넨탈 호텔 총주방장), 신용일(합)대표 등 국내 전문분야별 최고의 스타셰프가 참여하여 해외현지 활용 가능메뉴 등을 직접 시연하는 등 한식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자긍심 고취와 글로벌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수업을 진행하는 스타셰프들과 학생들이 멘토링을 형성하여 산학실습과 함께 국내와 해외취업까지도 연결하는 등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교육 종료후에는 성적우수자와 모범 학습참여자를 선정하여 국내 한식당 탐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함으로써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한식전공 동기부여에도 노력하고 있다.